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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제1회 제주도 스마트시티 미래전략 포럼’ "스마트캠퍼스 분야 아카데미라운지"

관리자   /   2019-02-21

스마트시티·블록체인·도시재생 융합이 만들 제주도 새로운 미래 제시 

▲ 스마트시티 미래전략 포럼 현장 모습 [사진=드림체인] 

 

글로벌부동산블록체인포럼은 지난 14일 서귀포시 플레이스캠프제주에서 ‘제1회 제주도 스마트시티 미래전략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내년 상반기 출범할 예정인 GRBF(Global Real estate Blockchain Forum)의 발대식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원희룡 제주도지사, 노희섭 제주도 미래전략국장 등 제주지역 관계자와 리얼티뱅크와 비트퓨리를 비롯한 20개 GRBF 회원사 대표, 국내외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했다.
스마트시티·블록체인·도시재생 융합이 만들어갈 제주도의 새로운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15일에는 △토큰 이코노미 자본조달 현황과 방향 △블록체인산업 동향과 제주도에 상용화 가능한 Use case 등의 내용으로 발표가 이어졌다.
 
주제 발표에는 이은철 비트퓨리 대표와 정윤식 에이치닥테크놀로지 팀장, 곽봉석 블로코 상무 등 7명의 전문가들이 참가했으며 15일 진행된 세션에는 △도시재생과 스마트시티 발전방향과 과제 △부동산 블록체인 및 제주도에 상용화 가능한 Use case 등의 내용으로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블록체인 부문에서는 노윤선 한컴시큐어(한컴 그룹) 대표, 김철 드림체인(DREAM Chain) 대표, 김대진 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 이사장, 권용현 리얼티뱅크&로니 대표, 노홍균 프로피(Propy·해외) 대표, 금중철 업라이프디벨롭먼트 대표, 박상규 아카데미라운지&스마트캠퍼스 대표, 이해리 지티오(GTO·해외) 대표 등 8명이 참가했다.
 
GRBF포럼 간담회에 참석한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제주도는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생산적 운용 잠재력이 매우 큰 지역이다”며 “현재 추진 중인 블록체인 특구 조성을 위한 정부 인가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고 밝혔다.
 
이어 “내년 초부터 토지대장 등기부등본 등 부동산 거래에 필요한 증명서 활용에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금융기관과 행정에서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는 시범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다”며 “이를 통해 사람들이 블록체인 기술활용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체험형 블록체인 특구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원지사는 또 “제주도에 ‘스마트시티형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고 이를 위해 GRBF와 많은 교류·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용균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